유니세프 설립 80주년 맞아 방한한 파트너십 담당 부총재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한국 정부와의 파트너십 강화 등을 위해 최근 방한한 키티 판 데르 헤이던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UNICEF) 사무차장보 겸 파트너십 담당 부총재가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3 rapha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 연합포토
- 2026-03-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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