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 이북5도 황해도지사…노사모 대표 출신 문화예술인
(서울=연합뉴스) 2일 이북5도 황해도지사(차관급)에 임명된 명계남(73) 신임 지사.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부친이 개성 출신 실향민인 점 등을 고려해 황해도지사 직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배우 시절인 2017년 8월 23일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열린 연극 '노숙의 시' 프레스콜 행사에서 공연 일부를 시연하는 명계남.
- 연합포토
- 2026-03-0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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