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의 겨울 낭만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일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서 관광객들이 마지막 가는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고 있다. 2026.3.2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연합포토
- 2026-03-02 14:49
- 기사 전체 보기
뉴스
오후 5:05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