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가격제 도입한 일본 히메지성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는 지난 1일 히메지성 입장료에 이중 가격제를 도입했다. 시민은 기존대로 1천엔(약 9천300원)을 내면 되지만, 시민이 아닌 관람객은 2천500엔(약 2만3천원)을 지불해야 한다. 2026.3.2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 연합포토
- 2026-03-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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