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석 독립지사가 생전에 남긴 반지에 대한 설명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백범 김구 선생이 광복 직전, 국내 진입 작전을 앞둔 한국광복군 대원들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사비를 털어 나눠줬다는 반지가 3·1절을 맞아 처음으로 공개됐다. 광복군 대원이었던 고(故) 송창석 독립지사의 아들 송진원(60)씨는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실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아버지의 유품인 '광복군 반지
- 연합포토
- 2026-03-0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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