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8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3·1혁명 107주년, 한일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이 열리고 있다. 2026.2.28 pdj6635@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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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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