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추락' 약물운전 혐의 포르쉐 운전자 구속심사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약에 취한 상태로 외제 SUV 차량을 몰고 반포대교를 달리다 한강 둔치로 추락한 운전자 A씨가 27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휠체어를 탄 채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5일 포르쉐 SUV를 몰고 반포대교를 주행하다 난간을 뚫고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 연합포토
- 2026-02-27 10: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