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새의 봄 마중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6일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수목원에서 되새가 봄기운 속 단풍나무에서 흘러나오는 수액을 먹고 있다. 2026.2.26 soonseok02@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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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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