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엽구 수거하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장성=연합뉴스) 25일 오후 전남 장성군 북하면 일대 야산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직원이 불법으로 설치된 엽구를 수거하고 있다. 야생 동물의 주요 이동 경로에서 수색 활동을 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무·창애·덫 등 유해 엽구 27점을 수거·폐기 처분했다. 김영식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야생동물 서식지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불법행위를 줄이
- 연합포토
- 2026-02-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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