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옛 대한방직 터 개발업체 주택사업계획 취소해야"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주시민회 등이 25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자인 자광은 사업을 맡을 시공사를 구하지 못한 채 해를 넘겼다"며 "자광이 재산세와 공유재산 임대료, 변상금을 체납하고 전북도 소유 부지를 무단점유하는 등 사업실행에 역부족인 부실기업임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들
- 연합포토
- 2026-02-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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