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체포동의안 기표 마친 강선우 의원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원의 공천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4일 국회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기표를 마친 뒤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24 hkmpoo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 연합포토
- 2026-02-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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