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 계엄군이 쏜 탄두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4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의 시범운영 설명회에서 참가자들이 계엄군의 탄두가 박힌 전시물을 보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이자 2023년 하반기 복원 공사가 시작된 옛 전남도청은 오는 28일 한 달여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이다. 2026.2
- 연합포토
- 2026-02-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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