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싸움하는 가족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안에 이번 겨울 들어 눈다운 눈이 처음으로 내린 16일 강릉시 교동 솔올택지의 한 공원에서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눈싸움하며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10㎝ 넘는 눈이 내리고 있다. 2026.2.16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
- 연합포토
- 2026-02-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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