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를 사이에 두고…두 얼굴의 속초 영랑호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27일 강원 속초시 장사동 영랑호가 부교를 경계로 결빙과 비결빙 구간으로 나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교 설치 후 겨울철 반복되는 이 현상을 두고 과거 환경·시민단체는 환경 오염 우려를 전했다. 2026.1.27 r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
- 연합포토
- 2026-01-27 16: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