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품으로 돌아온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영종도=연합뉴스)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서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이 맞이하며 추모하고 있다. 2026.1.27 [공항사진기자단]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
- 연합포토
- 2026-01-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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