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차려진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6일 오후 부산경찰청 14층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사무실 현판이 설치돼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총원 45명·2개 수사대로 꾸려진 TF를 이날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이 TF 단장이다. 2026.1.26 pitbul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 연합포토
- 2026-01-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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