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으로 압송되는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 사기를 벌인 부부가 23일 국내로 송환된 데 이어 조사를 받기 위해 울산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
- 연합포토
- 2026-01-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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