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씨름 체험하는 외국 청년들
(정읍=연합뉴스) 지난 22일 전북 정읍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에 참여한 외국 청년들이 씨름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이번 캠프는 내달 14일까지 2주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외국인 유학생 60명과 한국인 서포터즈 20명 등 총 80명이 정읍의 매력을 경험한다. 2026.1.23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lenso@yn
- 연합포토
- 2026-01-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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