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내리막길 달리던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고 주택가 덮쳐
(김해=연합뉴스) 18일 오전 11시 17분께 경남 김해시 불암동 한 언덕 내리막길에서 60대 A씨가 몰던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주택가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내리막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 1대와 전신주 1대, 난간 아래에 있던 주택 1채 일부가 파손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2026.1.18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
- 연합포토
- 2026-01-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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