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앞에선 차범근 전 감독과 시우바 전 선수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FIFA 전설적 인물인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일정으로 방한해 차범근 전 감독(왼쪽)과 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파이팅 하고 있다. 2026.1.16 kjhpr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 연합포토
- 2026-01-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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