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조사 출석 전 입장 밝히는 고 장덕준씨 모친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0년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과로사한 故(고) 장덕준씨의 모친 박미숙씨(오른쪽)가 12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본청에서 열린 택배노조 쿠팡 김범석 의장 고발인 조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2 dwi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 연합포토
- 2026-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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