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뚫고 제천 의림지 '질주'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1일 오전 충북 제천시 의림지와 삼한초록길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뛰쳐나가고 있다. 제천시육상연맹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천여 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해 한겨울 추위 속 상의를 벗고 7㎞ 코스를 달렸다. 2026.1.11 vodcast@yna.c
- 연합포토
- 2026-01-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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