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떨어진 간판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순간최대풍속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불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10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중구에는 순간최대풍속 초속 24m의 강한 바람이 관측됐다. 강풍으로 떨어진 간판이 인도에 놓여있다. 2026.1.10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
- 연합포토
- 2026-01-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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