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열병합발전소 배관서 폭발…인명피해 없어
(서울=연합뉴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양천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41분께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현장에 장비 10대, 인원 40명을 투입했으나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이 없는 것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철수했다. 사진은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 모습. 2026.1.8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연합포토
- 2026-01-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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