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들어서는 김규환 전 의원 대리인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대리인인 장승호 씨가 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으로 포렌식 조사 참관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1.7 jjaeck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연합포토
- 2026-01-07 10:0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