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관련 합동 상황점검회의
(서울=연합뉴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한 3일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현지 상황과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 김 차관은 현재까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 70여 명의 피해 사례가 접수되지 않았지만, 향후 현지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는 만큼, 계속해서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 연합포토
- 2026-01-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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