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자라나는 연천 역고드름
(연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전국에 한파가 기승을 부린 2일 경기도 연천군 경원선 폐터널에서 역고드름이 얼어 있다. 역고드름은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로 터널에 맺힌 물방울이 떨어진 뒤 얼어 붙으면서 고드름이 나무가 자라듯이 바닥부터 올라오는 것을 말한다. 2026.1.2 andphotod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 연합포토
- 2026-01-0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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