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추위 속 수요시위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31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73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외투 모자를 쓰고 있다. 2025.12.31 dwi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
- 연합포토
- 2025-12-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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