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쪽방지역 점검하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29일 창신동과 돈의동 쪽방 지역을 찾아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종로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쪽방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 맞춤형 보호 대책을 추진 중이다.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40명을 대상으로 방문 간호사가 날마다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보건소, 지역 의료
- 이데일리
- 2025-07-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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