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동6단지에서 열린 기자회견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지역을 방문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집중 공정관리를 통해 평균 18.5년 사업 기간을 최대 7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목동6단지는 통상 5년 소요되는 정비구역 지정을 1년 9개월 만에 끝냈고, 3년 6개월 소요되는 조합설립 또한 공공지원을 받아 9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마무리했다.
- 이데일리
- 2025-07-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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