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원구, '경로당 중식제공 반찬 지원사업' 협약
오승록(왼쪽 노원구청장이 25일 노원시니어클럽(공릉동)에서 '경로당 중식제공 반찬 지원사업' 협약 체결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식사 조리가 어려운 경로당의 어르신들께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결식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노원구에는 총 242개의 경로당이 있으며, 이 중 178개소(73%)에서 중식이 운영되고
- 이데일리
- 2025-07-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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