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구, 수해 지역 자원봉사자 파견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친선도시 2곳에 자원봉사자를 파견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자원봉사자를 파견하는 도시는 충남 서산시, 경기 가평군이다. 두 곳 모두 특별재난지역선포 지역이며, 이번 폭우로 주택·농경지 침수, 기반 시설 유실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는 24일 충남 서산시, 25일 경기
- 이데일리
- 2025-07-2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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