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업인 위로하는 강호동 농협회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아산 및 경남 합천·산청의 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하고 있다. 피해지역 곳곳을 모두 돌아본 강호동 회장은 현장에서 「무이자 재해자금 1,000억원」을 긴급 편성하여 피해 복구를 위한 약제·영양제 할인 및 병해충 발생 억제를 위한 방제 지원에 신속히 나설 것을 당부하
- 이데일리
- 2025-07-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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