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랭지 배추 생육 점검하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
박서홍(왼쪽 두번째)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9일 강원 강릉시 안반데기와 평창시 대관령 일대의 여름 배추·무 재배 포전을 방문해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원 고랭지 지역은 최근 몇 년간 이상기후 및 병충해로 인해 농산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 이데일리
- 2025-07-09 20: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