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구-현대백화점, '폐비닐 자원순환 활성화' 협약
조성명(오른쪽) 강남구청장이 29일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와 ‘폐비닐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민·관이 협력해 폐비닐 재활용을 확대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지자체와 기업이 손잡고 폐비닐
- 이데일리
- 2025-04-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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