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36 기준
3일 서초구가 봄을 맞아 가동을 재개한 서울 서초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서초구는 출·퇴근시간 점심시간 등에 시간대별로 가동하며 폭염주의보 및 미세먼지 농도 나쁨 시에는 상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