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33 기준
서초구가 봄을 맞아 가동을 재개한 서울 서초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출·퇴근시간 점심시간 등에 시간대별로 가동하며 폭염주의보 및 미세먼지 농도 나쁨 시에는 상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