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문모 심기 권장하는 강호동 농협 회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된 「2025년 농협 직파드문모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드문모 심기와 같은 신농법 보급을 통해 농업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날 총회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 및 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결산 심의 ▲202
- 이데일리
- 2025-04-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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