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5천 리터" 산불 진화 위해 군에서 띄운 치누크
군 당국은 경북 의성을 비롯해 경남 산청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산불 진화 현장에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소방 당국의 진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산불 발생 이후 26일까지 투입한 군 진화 인력은 6000여 명, 군 헬기는 총 242대에 달한다. 군 헬기 중 치누크(CH-47)의 경우 한 번에 최대 5천 리터의 물을 뿌릴
- 이데일리
- 2025-03-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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