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원달빛축제' 점검하는 서준오 노원구청장
서준오(왼쪽 세 번째) 노원구청장이 ‘2026 노원달빛산책:새로운 달’ 개막을 앞두고 14일 당현천에서 현장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노원달빛산책은 노원의 대표적인 도심 속 야간 공공미술축제로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된다. 국내 아티스트 24팀이 참여해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기린’(전스튜디오 作), ‘STANDARD ANIMAL’(장세일 作
- 이데일리
- 2026-10-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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