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용산구 슬로건,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민선 9기 구정 표어(슬로건)를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새 표어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을 비롯한 도시의 변화를 구민의 더 나은 일상과 지역의 활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용산이 지닌 성장 잠재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살려 구민이 살기 좋고 세계인이 찾고 싶은 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 이데일리
- 2026-10-12 21: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