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우박·저온 피해농가' 긴급 지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4월 발생한 우박과 저온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영농 회복을 위해 약 2억 4천만 원 규모의 영농자재를 긴급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월 초 갑작스러운 우박과 급격한 기온 저하로 전국 곳곳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대표적인 배 주산지인 전남 나주 지역은 착과 불량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상품
- 이데일리
- 2026-05-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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