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악구, 마음안심버스 운영
관악구는 주민을 찾아가 상담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지난 15일 운영했다. 관악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된 이번 심리 회복 지원은 재난,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를 비롯해 일상 속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심리 회복 상태를 점검하고 장기 후유증을 예방한다. 한편 관악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QR코드 기반 자가우울검진과 정신건강상담을 상시
- 이데일리
- 2026-04-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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