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로구, '지·덕·체 더하기 채움 동행' 추진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쪽방 주민을 위한 건강·문화·교육·안전 4대 분야 통합지원 프로그램 「2026년 지·덕·체 더하기 채움 동행」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종로구는 신체 회복·정서 안정·자립 역량·생활 안전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體) ▲문화(德) ▲교육(智) ▲안전 4대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정서
- 이데일리
- 2026-03-2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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