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봉구, 빅데이터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빅데이터 기반의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도봉구는 지난 18일 지역 상권 분석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상권 환경에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
- 이데일리
- 2026-03-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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