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동 양반쌀' 유럽시장 첫 진출
농협양곡(대표이사 강문규)은 18일 경북 안동시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고 초도 물량 10톤을 독일로 수출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농협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고 쌀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농협양곡은 이번물량을 시작으로 연말까지「안동 양반쌀」100톤을 수출하며, 독일을
- 이데일리
- 2026-03-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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