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39 기준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항의 방문, 입장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