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은평구, '왕사남' 금성당 프로그램 운영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진관동 국가민속문화유산 ‘금성당’에서 금성대군의 충의 정신과 민속 신앙을 소개하는 전시와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성대군은 조선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사사된 인물이다. 이후 충의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민간 신앙 속에서 신격화돼 모셔졌다. 금성당은 이러한 금성대군 신앙을 간직한 장소로, 한
- 이데일리
- 2026-03-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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