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기초검진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 소재 지정 동물병원 10곳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
- 이데일리
- 2026-03-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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