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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와 가수 정윤호가 11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열린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6년 모범납세자 371,770명 중 세입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5개 자치구 구청장 추천과 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유공납세자 147명을 선정했다.